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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ations and Contributions:


EMSSim is an agent-based simulation of emergency medical services during disasters. We developed EMSSim to encompass the disaster victims' pass-ways from their rescues to their definitive care. To our knowledge, this is the first model that covers the rescue, the transport, the ER operation, and the OR operation, so the model can generate the entire pathway of patients from their injury moment to their definitive care. This modeling scope resulted that our model delivers the detailed geographical and medical modeling which are often modeled separately. This is an effort to fill the gap between the pre-hospital delivery and the in-hospital care over the disaster period. We specified the model with a variant of the dynamic DEVS formalism so that the complex models could be better understood and utilized by others. Also, we suggest a modeling approach to create a profile with mathematical modeling on the victims' survival rates, which would enable our models to simulate the effectiveness of the treatments by the responders. Finally, we provide a case study of virtual experiments that analyzes the sensitivity of rescue performances by varying the disaster response resources.
EMSSim은 재난 시 응급의료 서비스에 대한 행위자 기반 시뮬레이션이다. EMSSim은 재난 피해자들의 구출부터 최종적인 치료까지의 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이는 구출, 이송, 응급 치료, 수술을 포함하는 첫번째 모델이다. 그러기에 이 모델은 환자의 부상 시점부터 최종적인 치료까지 전체 과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모델링은 종종 각각 모델링 되던 상세한 지리학적 모델링과 의학 모델링을 모두 다룬다. 이는 재난이 일어나는 동안 입원 전 이송과 병원에서의 치료 사이의 공백을 채우기 위한 노력이다. 우리는 복잡한 모델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 더욱 쉽게 이해되고 사용될 수 있도록 역학적 DEVS 형식론의 변형된 형태로 모델을 구체화하였다. 또한 우리는 구조 대원들에 의해 우리의 모델이 치료의 효율성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피해자들의 생존율에 대한 수학적 모델을 만들기 위한 모델링 접근 방법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재난 대응 자원의 다양함에 따른 구출 능력의 민감도를 분석하기 위해 가상 실험의 사례 연구를 제공한다.

Potential Impacts:


This is an effort to present the overall victim passway from the disaster scene to the moment of the definitive care, and currently this passways are broken into the pre-hospital transport and the in-hospital care. This broken passways has become a critical threat to patients. Many disaster victims die in their hospital transfer, ambulance divergence, ER waiting, X-Ray waiting, and so forth. Only optimizing a single operation will not solve the problem, and we require a holistic view on this disaster emergency medicine. EMSSim is the world first simulation model encompassing this whole passway of disaster victims.


이는 전체 피해자들에게 재난 현장에서부터 최종적인 치료의 순간까지의 과정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며, 현재 이러한 과정들은 입원 전 이송과 병원에서의 치료로 분리되어 있다. 이렇게 분리된 과정은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되었다. 많은 재난 피해자들이 병원 이동, 구급차 분산, 응급실 대기, X-Ray 대기 등에 의해 사망하였다. 단지 단일 과정을 최적화하는 것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재난 응급 의료에 대한 전체론적 의학 관점을 필요로 한다. EMSSim은 이러한 재난 피해자들의 전체적인 과정을 포함하는 첫번째 시뮬레이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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